선생님~ 결혼 직전에 좋은 소식은 아닌데 연락드려서 죄송해요. 사실 제가 저번주 목요일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상을 치렀거든요. 일주일 차이긴 해도 원래 경조사가 이렇게 겹치면 좋은 날은 안 가는 게 맞다고 하잖아요. 요즘은 안 그런 집도 많다고는 해도 그건 제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니까요ㅠㅠ 선생님 의견 따르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여쭤보려고요..! 저야 물론 가고 싶지만ㅠ 영 좀 그럼 저는 간접적으로 축하드리려고 하는데 어떠세요? 이렇게 보내려는데 어때 전 직장 동료야 나보다 나이 많고 30대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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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