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 다녀오느라 50시간 집을 비웠어 댕댕이 혼자 있던건 아니고 룸메는 남아있긴 했는데 집에 내가 오랜만에 온거니깐 아아앙아앙 소리내며 뭐라할 줄 알았는데 댕댕이 꿀잠 자던 중에 나와서 눈도 못 뜨고 나 반기다가 내 품에서 다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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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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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다녀오느라 50시간 집을 비웠어 댕댕이 혼자 있던건 아니고 룸메는 남아있긴 했는데 집에 내가 오랜만에 온거니깐 아아앙아앙 소리내며 뭐라할 줄 알았는데 댕댕이 꿀잠 자던 중에 나와서 눈도 못 뜨고 나 반기다가 내 품에서 다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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