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 이름으로 캄보디아에 학교 생겼당!!!!! 아부지 음력 생일이 윤달?? 이어서 몇십년에 한번 있어 3년전에 처음으로 음력 생일을 맞이하셔서 뜻깊은 활동 하고 싶다 해서 학교 짓는데 기부하기로했어! 허가 구하고 학교 짓고 하다보니 이제야 학교 오픈해서 울 가족들 컷팅식?? 하러 캄보디아 갔다왔어. 아부지 이름이 학교 이름인데 뭔가 신기하더라 애들이 꽃으로 만든 목걸이 걸어주는데 뭔가 뿌듯하고 좋은 뜻으로 하는거여서 나도 보탬 되고 싶어서 지금 까지 모은 적금이랑 월급 해서 천 정도?? 우물 파고 망고 나무 심는데 기부했다!!! 울어머니가 책상이랑 칠판 책같은거 준비하시고!!! 울동생이 학용품이랑 축구공 구매해서 갔어!! 친구들한테 말하면 그돈으로 여행을 가지하고 돈많다고 자랑하는거야 그러고 너 돈 많으니까 밥좀 사 이래서ㅠㅠㅠㅠ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있어ㅠㅠㅠ 여긴 익명이니까!! 〈저 칭찬 감옥에 갇히고 싶어요...> 컷팅식하는 사진은 어린이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다 가릴수가 없어서 비자 신청 받는 사진이랑 3년전에 해지한 내 통장!
예약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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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생각없이 아이한테 위험한 시술을 하는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