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전기장판에서 따뜻하게 있던 몸을 일으켜 창문을 열고 캐롤송과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리는 밖을 보며 따뜻한 코코아 한 잔 먹고....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영화를 보고 크리스마스 케잌을 먹으며 잔잔하게 보내는 게 좋아서 나는 크리스마스날 밖에 안 나가는데ㅠㅠ 다들 다 약속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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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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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전기장판에서 따뜻하게 있던 몸을 일으켜 창문을 열고 캐롤송과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리는 밖을 보며 따뜻한 코코아 한 잔 먹고....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영화를 보고 크리스마스 케잌을 먹으며 잔잔하게 보내는 게 좋아서 나는 크리스마스날 밖에 안 나가는데ㅠㅠ 다들 다 약속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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