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말로는 이래.. 자기 집이 너무 가난하니깐 부모님이 혜택받을려고 아는 문제도 틀리라고해서 일부러 틀렸다고.. 근데 이상한거 나도 많이 느꼈거든 곱하기나 산수도 잘 못하고 영어는 아예 모르더라고 .. 나말고 다른 사람들한테 공격적으로 말하거나 일부러 거리를 두니깐 나말고 주변에 아무도 없고.. 남친 집이 기초생활수급자라서 수입 넘으면 안되서도 있지만 마트, 모델하우스 등등 그런 간단한 일들을 다 짤려와서 노가다나 택배 같은 힘쓰는 알바만하고.. 하 근데 날 엄청 아껴주고 사랑해줘 주변에서도 넌 니 남친없음 어쩔뻔했냐? 하고 그런 남자없다고 놓치지말라할 정도야 내가 해달라는걸 다 해주거든 얘를 만나면서 내 자존감도 높아지고 좀 행복해진거같애 2년을 알다보니 서로 눈빛만 봐도 뭘 원하는지알수있고.. 데이트비용 문제로 내가 조금 힘들긴하지.. 아 음 근데 어떻게 해야할까 한번씩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무서워져서 놓아줘야하나 싶을때도 많고 혼란스럽다 진짜 지적장애 3급인건 오늘알아서 더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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