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랑 남친은 방에 있었고 난 거실에 있었거든 너는 니 남친없음 어쩔려고 그러냐 ~ 하길래 그르게 하고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너 쟤 좋아? 하는거야 남친이 바로 아니 라고하고 내가 충격받아서 친구 따로 불러서 물었는데 절때 아니래(5년지기 친구고 거짓말 잘 못하는 애야) 남친도 아니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내가 안좋으면 떠나라고하니깐 넌 그런 말이 쉽게 나와..? 하는거야 얘랑 나랑 2년째 사귀고있거든 그러다가 갑자기 우는거야 자기 가족도 걸수있을 정도로 정말 아니라고 너 내 마음 잘 알지않냐고.. 나도 머리로는 잘 알겠거든 남친이 나 사랑한다는거 많이 느끼고있으니깐 근데 왜이리 찝찝하지 나 환청 진짜 잘 안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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