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펑
원래 식에스도 로즈골드를 쓰고 있었어서 핫한 색깔이 아니면 사고싶지 않았음. 그래서 고민없이 퍼플 선택. 근데 64기가를 사게 될줄 몰랐다,,, ㅋㅋ아이클라우드랑 평생 가야 할 것 같음,,ㅎ 뒷면은 정말 예쁜데 앞판은 정말 못생겼다. 식에스 앞면을 보면 예뻐서 눈물 날 정도로 11 앞판은 못생겼음ㅠ 근데 뒷면은 인정. 식에스보다 크고 무겁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아이폰11이 내가 써본 스마트폰 중에서 젤 큰건데도 딱히 너무 무겁거나 한손에 안잡힌다는 느낌은 안듦. 아주 사알짝 무게감 있는 느낌? 조만간 손목 저릴듯. 그리고 무엇보다 6->11로 껑충 뛴 만큼 사소하게 바뀐것들이 너무 많다. 캡쳐하는 법 몰라서 시리한테 물어보고 키보드 한영전환 몰라서 초기화까지 함,,(아이폰 6년쓴사람) 그러나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또 적응해서 잘 쓰는 중. 카메라는 진짜 좋다. 식에스에서 갈아타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징그러울 정도로 좋음,, 셀카는 잘 안찍어서 오이현상은 잘 모르겠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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