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술먹고 곱게 자지 왜 이 시간에 도어락도 못 열면서 계속 1분간격으로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반복하고 여기저기 치고다녀서 넘어지고 깨트리고 아빤 그거보고 화나서 방문 닫다 문짝 나가고 고양이는 무서워서 침대 밑에 들어가고 동생은 무관심이라 자기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뒷처리는 내가 다해야해. 죽고싶다 나 중간에서 욕받이 시킬려고 낳았나 진짜 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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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술먹고 곱게 자지 왜 이 시간에 도어락도 못 열면서 계속 1분간격으로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반복하고 여기저기 치고다녀서 넘어지고 깨트리고 아빤 그거보고 화나서 방문 닫다 문짝 나가고 고양이는 무서워서 침대 밑에 들어가고 동생은 무관심이라 자기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뒷처리는 내가 다해야해. 죽고싶다 나 중간에서 욕받이 시킬려고 낳았나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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