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차이라서 아직도 애기같은데 힘들다는 말 듣자마자 진짜 마음 찢어져서 아직까지 못자고있다 새벽인데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얘도 회사 얘기 함부로 말 못해서 혼자 담아두는 거 같은데 고작 중학생인데 어린애가 뭘 안다고 글케 잡는지ㅜㅜㅜ 그만두라고 하고싶은데 하고싶다고 하니까 그냥 하고싶은대로 두는 게 맞는거겠지?ㅠㅠㅠㅠ 속상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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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차이라서 아직도 애기같은데 힘들다는 말 듣자마자 진짜 마음 찢어져서 아직까지 못자고있다 새벽인데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얘도 회사 얘기 함부로 말 못해서 혼자 담아두는 거 같은데 고작 중학생인데 어린애가 뭘 안다고 글케 잡는지ㅜㅜㅜ 그만두라고 하고싶은데 하고싶다고 하니까 그냥 하고싶은대로 두는 게 맞는거겠지?ㅠㅠㅠ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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