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의 할머님(직접 키워주신 할머님)이 심각한 수술은 아니시고 투석받으시기위해서 팔에다가 관을 심는 수술을 하러가시는데(심각한건아냐,병원에 오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가족들은 바빠서 못와서 애인 혼자 병원에서 보호자로 있거든 그 병원이 좀 거리가 있는 곳이면 찾아가서 위로해주거나할거야?? 아니면 말로 충분히 위로해주고 가진 않고 다녀와서 충분히 위로해줄거야?| 이 글은 6년 전 (2019/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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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의 할머님(직접 키워주신 할머님)이 심각한 수술은 아니시고 투석받으시기위해서 팔에다가 관을 심는 수술을 하러가시는데(심각한건아냐,병원에 오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가족들은 바빠서 못와서 애인 혼자 병원에서 보호자로 있거든 그 병원이 좀 거리가 있는 곳이면 찾아가서 위로해주거나할거야?? 아니면 말로 충분히 위로해주고 가진 않고 다녀와서 충분히 위로해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