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역에서 내려서 나오는데 신호등 앞에 젊은 여자 셋이 서있길래 동네 사람인가 보다 하고 그냥 가려는데 날 보더니 막 엄청 예쁘게 웃으면서 어쩌고 이러는데 블투 이어폰 때문에 안 들려서 난 길 물어보는 줄 알고 빼고 ? 이랬더니 뭐 영상 보고 평가 해달라는 소리길래 그냥 손 휘젓고 갈길 감 계속 따라왔는데 내가 무시 진짜 잘해서 뒤에서 어쩌고 웅앵웅앵 .. 아 .. 많이 바쁘신가 봐요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들리는데 그냥 감
| 이 글은 6년 전 (2019/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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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역에서 내려서 나오는데 신호등 앞에 젊은 여자 셋이 서있길래 동네 사람인가 보다 하고 그냥 가려는데 날 보더니 막 엄청 예쁘게 웃으면서 어쩌고 이러는데 블투 이어폰 때문에 안 들려서 난 길 물어보는 줄 알고 빼고 ? 이랬더니 뭐 영상 보고 평가 해달라는 소리길래 그냥 손 휘젓고 갈길 감 계속 따라왔는데 내가 무시 진짜 잘해서 뒤에서 어쩌고 웅앵웅앵 .. 아 .. 많이 바쁘신가 봐요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들리는데 그냥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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