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트집잡고 어학원 선생님한테 화내고 선생님이 이거 보충하라고 하니까 또 짜증내고 같이 적어서 내는 건데 나한테 말도 안 하고 자기가 막 쓰다가 또 빡쳤는지 나한테 하라고 시켰다가 다시 맘에 안 든다고 다시 종이 뒤집어 엎고 다시 자기가 쓰고 있음 선생님이 한국어 못알아듣는다고 바로 앞에 있는데 짜증내고 있음 아 진짜 생리 할 때 호르몬 때문에 그런 거 나도 아는데 진짜 왜 가만히 있는 사람 기분까지 짜증나게 하는지... 너무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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