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멘탈이 약해서 그런 거라고 치부해 멘탈이 그렇게 약해서 어디다 쓰냐면서 세상 사람들 다 힘든데 참고 사는 거지 뭐가 혼자서 유독 힘들어서 남은 사람들 생각 안 하고 떠나냐고 그러는데 내가 죽어도 저러실까? 부모님은 본인 딸이 죽고 싶어하는 줄은 알까... 나 죽어도 한심하다 생각하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