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인생에서 많이 실패하셔서 엄마도 덩달아 힘들어하시다가 이제야 우리 가족 좀 일어섰거든 우리 아빠가 한 번 실패하시고 두 번째로 영어학원을 설립하셨는데 그 지역에서 곧잘 나가던 학원이었어 인기도 많고 근데 어떤 기자가 허위사실 유포해가지고 기사로 써서(들은 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들은 내가 엄청 화났던 건 기억남) 크게 망했었어... 나 어릴 때.. 그 때뭉에 우리 가족 진짜 못살았었는데 지금은 아빠 다른 일 하고 계시는데 아직도 허위기사같은 거 많이 써지더라 인터뷰도 안 했는데 어쩔 수 없는 미필을 군대 비리로 만들어버리고 ㅋㅋㅋ 와.. 나 진짜 저런 것만 보면 치가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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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