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3살 여자구 신사동에 있는 마사지샵이고 8회차야 대학로 연극 티켓에 응모하는게 있길래 재미 삼아 했다 정말로 당첨 되서 체험만 하려고 갔었어 체험때랑 지금이랑 똑같아서 뭐 이건 물고 안 늘어지는데 담당 매니저가 진짜 별로야 체험 끝나고 뭐 자기랑 상담 좀 하자면서 끌여들고 원래 1회에 10만원인데 8만원에 해주겠다 그러고 사실 신사역까지 오기 부담스럽고 가격도 부담스러워서 안 하려고 했는데 진짜 1시간동안 붙잡고 강매했음 그때 당시 내가 자존감도 낮고 그래서 얼떨결에 계약했었어ㅠ 아 그리고 마사지 선생님은 정말 좋아 근데 내 담당 매니저가 너무 별로임 석고팩? 몰딩팩? 해본 익들은 알지만 코 사이에 끼고 그러는게 있어 팩 끝내주고 화장솜으로 얼굴 닦아줄때 보통 떼주는데 난 항상 안 떼어져있음 ㅋㅋㅋㅋㅋㅋ 마무리 해준다고 마사지 선생님이 아니라 내 담당 매니저가 하는데 늘 마무리가 별로임 진짜 옆에 아주머니한테는 세상 친절하게 하고 나한테는 그냥 말투도 툭툭임 진짜 이렇게 8회차까지 받아왔는데 기분 나빠서 10회차까지 다 받고 연장 안 하려고 뭐 처음에 1회차때는 가운 입고 어디로 오면 된다 라고 말 안해줘서 가운 입고 탈의실에서 계속 대기하니까 왜 여기있녜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서 있었다 하니까 한숨 푹 쉬면서 옆에 00룸으로 가시면 되요 하고 휙 가버림ㅋㅋㅋㅋㅋ 아니 나 처음인데 어떻게 알아..? 심지어 체험때랑 다른 룸이야... 얼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때는 시간 맞춰서 카운터에 ㅇㅇㅇ이름으로 예약했는데요 하니까 카운터 직원은 잠깐 앉아있어달래 그렇게 10분정도 지나니까 내 담당 매니저가 아유 먼저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셔야죠!!! 이러면서 혼냄 아니 카운터 직원이 기다리라했는데.. 진짜 어딘지 댓글 많으면 초성 알려주겠음 나름 대형 에스테틱 화장품 회사라 알만한 사람들은 알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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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