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을 내려 그리던 올려 그리던 내 맘이고 내 취향인데 아이라인이 두껍다느니 뭐니 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 눈 끝 쪽에 귀여운 고양이 상처럼 두껍고 삐죽하게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해보라고 자꾸 그럼 내 맘이야...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화장 못하는 게 아니고 내 맘이라고.... 눈이 트여보이던 닫혀보이던 내 맘이라고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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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을 내려 그리던 올려 그리던 내 맘이고 내 취향인데 아이라인이 두껍다느니 뭐니 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 눈 끝 쪽에 귀여운 고양이 상처럼 두껍고 삐죽하게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해보라고 자꾸 그럼 내 맘이야...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화장 못하는 게 아니고 내 맘이라고.... 눈이 트여보이던 닫혀보이던 내 맘이라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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