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내가 인문계가 아니었어서 공부를 못하고 쳤고 재수때는 덕질하느라고 소홀해졌거든 그래서 그런가 내가 정말 불태워서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다는 점에 너무너무 미련이 남아... 엄마는 무조건 올해는 대학을 가라는 생각이시고... 솔직히 논술 쓴 곳도 한양대 붙는거 아닌 이상 반수정도는 도전해볼 것 같거든... 진짜 수능도 끝나고 엄마도 삼수는 안돼 하시는데 미련이 남아서 괜히 논술 공부 하다가도 영단어장 한번씩 펼쳐보게되고 ebs 한번씩 들어가보게 되고 인강사이트에서 패스끊은거 종료일 하루 남은거 보면서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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