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니까 사료주는 장소 이동해달라했는데 오히려 그릇 더 가져와서 더 깔아두고 갔어 다른 캣맘이 올린글 봤는데 사유지니까 사료주지말라거 하는게 동물학대라고 불법이라고 그러더라 어차피 가지고 있는 마당 조금만 배려해주면 될걸 왜 일을 크게만드냐고 본인 행위가 불법이라는걸 알겠냐며 비아냥대던데 캣맘이 나타나기전까지는 길고양이가 많이 있어도 집에서 똥냄새는 안났어 근데 우리집에 밥을 주면서부터 똥냄새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30분 환기시키는거 말고는 창문도 못열어 공기청정기만 다섯대에 집안에 환풍기까지 설치했는데 죽겠다 정말 두세달에 한번씩 돈 몇십주고 고양이똥이랑 사료먹고난 쓰레기 그릇들 치우는 사람 부르고 예전집에서는 조경 가치 몇억대로 감정받을정도로 잘 관리했는데 지금 이집에선 꽃 몇송이 겨우 핀다 고양이들 똥오줌에 다 죽어버렸어 상황이 이런데도 길고양이 보면 우리 가족들 다 귀엽다거 해 아무도 안싫어한다고 싫은건 캣맘이지 이걸 민원넣어도 동물이랑 더불어 살아가라는데 왜 캣맘은 본인집앞에서 안살고 우리집에서 더불어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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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일부터 찾아오는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