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이라 그런데
어색한건 둘째치고.. 회원으로서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ㅠㅠ
물론 운동도 잘 가르쳐주고
친하게 지낼필요 없다 생각은 하는데
식단 사진보내면 답장을 하다 말다 해 ㅠㅠ
의례적인 ㅇㅇ이나 네나 이렇게 오다가 요새는 아예.. ㅠㅠ
혹시나 내가 무슨 실수했나 싶기도 하고
바쁘다보면 그럴수있다 생각들면서도 엄청 신경쓰인다 ㅠㅠ
눈치보이고.. ㅠㅠ
오해하지는 마
그 분을 좋아하고 이런건 절대 아니야
다만 내가 피티가 처음이라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나 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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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