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기도 남익인데, 울동네가 좀 차별?은 있긴한데 서로 신경은 잘안써..
다리만 건너면 서울인 "시"인 도시인데,
항상 나도 알바구할때 이곳저곳찔러봤는데, 주로 하는곳은 편의점이였고,
여태까지한 알바는, 편의점(2곳), 비빔밥집 서빙카운터, 큰 건물 주차카트, 피시방도 해봤는데
면접볼때 떨어진적은 편의점구할때 1번? , 그리고 피시방도 두곳봤는데, 한곳은 여알바생들이랑 남사장님계신곳 봤더니, 거의 외모만 보고 뽑는거같아서 떨어져서,
다른pc방 괜찮은곳 했는데 바로붙었음...
내가 타이밍이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알바 못구하는 익들은 어디 사는지 궁금하긴하당..
물론 시골이거나 활성화가 안된지역이면 이해하겠는데,
서울이나 부산같은 큰도시는 조금 이해가 안되기는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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