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이 드라마처럼 화기애애한게아니라 그사람들은 직업이라그런지 ... 되게 삭막하고 잘웃지않고 빡빡한 분위기. 신입배우나그런사람들한테는 나이많은감독이 제대로안해?! 하면서 윽박지르기도함.. 보조출연자들한테는 촬영반장들이 있는데 반장들성격대부분 진짜 별ㆍㄹ임.. 소리지르고 되게 이상함.. 보조출연자를 그냥 종이인형취급함... 똑같은장면 수십번 촬영함. 진짜지겨움. 배우들이 했던대사 계속하고 계속하고 진짜오래걸림... 7시간촬영하고 드라마나오는거 1분정도나옴... 여튼 무시당하고싶고 갑을 관계 잘당하고싶으면 드라마보조출연알바하세요. 그래도 티비에 나 나오면 반가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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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