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모랑 같이 카페를 다녀왔는데 (개인) 머핀이랑 베이글을 팔더래. 근데 엄마랑 이모가 저런걸 잘 몰라.. 그냥 디피되어 있는거 보고 맛있겠다 하면서 직원한데 맛 좀 설명해달라고 했는데 직원이 바빴는지? 귀찮았는지? 머핀하고 베이글 맛을 설명을 어떻게 해요~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그 맛 맞아요 이런식으로 대처를 했다는거야 엄마랑 이모가 기분이 너무너무 상해서 됐다고 하고 나왔는데 나와서 다시 생각해봐도 괘씸하더래 그래서 사장한테 따질거라는데 이런경우 진상인건가..? 잘 모르겠어 직원이 불친절하게 응대했던것도 맞는거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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