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10만원 용돈받고 모자르면 더 주셔.. 자퇴생이야 스터디카페랑 교통비는 용돈에서 써 밖에서 밥 사먹을때도 많고ㅠㅠ 그래도 이제 19살되는데 50만원은 혼나야하는거 알면서도 월말에 내역보면 나도모르는 사이에 돈이 나갔어.. 아빠가 버시는 돈이나 이런거 안알려주시고 옛날부터 형편 모르고 살았거든 근데 요즘 아빠 힘들단얘기도 전해듣고 그래서 너무 철없는게 느껴져 아빠는 변호사 하시는데 요즘은 변호사도 힘들단얘기 많이 듣고 암튼 그래서 나 죄책감들어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 용돈기입장써도 소용없는거같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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