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양꼬치 세 번밖에 안 먹어보긴 했는데 1. 집 근처 양꼬치집에서 처음 먹고 그 이후로 없어짐 2. 더 가까운 곳에 양꼬치집 생겼는데 냄새도 안 나고 핵맛 근데 먹고 얼마 후에 보니까 가게가 다른 걸로 바뀜 3. 회사에서 회식 하면서 양꼬치집 갔었는데 최근에 보니까 가게가 다른 걸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아빠가 동네에 맛있는 양꼬치집 찾았다고 난리였는데 (원래는 양꼬치 냄새 난다고 절대 안 먹는 사람임) 동생이 저 얘기 듣고 아빠가 말한 집은 절대 가지 말래 거긴 없어지면 안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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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