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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4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나는 행복해지고 싶고 

내가 자살하면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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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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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양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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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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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태어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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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태어나서 사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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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태어나서 사는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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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죽는 거 무서워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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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가 죽으면 우리 고양이 봐줄 사람이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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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는 이유는 따로 있는 게 아니야.... 사람은 태어난 것만으로도 소중한 존재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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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태어나서 어쩔수없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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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죽기 무서워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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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죽을 용기가 없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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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직 못죽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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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직은 죽음이 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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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굳이 죽을 이유도 없어서.. 친구관계도 좋고 부모님도 그렇고 좀 스트레스 받을 때 있지만 죽고싶단 생각은 해본 적 없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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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죽지못해사는거같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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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공황 있긴 했는데 죽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안 해본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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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죽지못해서 태어났으니 사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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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태어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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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태어났으니까 돈 쓰는맛이 재밌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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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한번 죽다 살아난 경험을 해서 그런가 내가 살아있어서 감사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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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직은 하고 싶은게 많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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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10년,20년,30년 후의 내가 기대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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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7년 전에 생명이 경각에 달했던 적이 있는데 딱히 치료 안 받고 그냥 죽어야지 했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 갑자기 치료 받기로 결정하고 난 다음 살아 있는 오늘까지의 모든 삶이 덤이라고 생각해...
그냥 삶을 버텨야 한다면 나한테는 의미가 크게 없는데 아직 완치도 아니고 언제 또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어 언제 죽을지도 모르니
그냥 나한테 주어진 선물 같은 시간을 하루 하루 재밌게 살자고 생각하게 된다...ㅎㅎ
나한테 내 삶은 보너스로 얻어진 '덤'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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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자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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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고마워^^ 덕분에 오늘 하루도 더 즐거워질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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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럼 나도 기쁘다,, 행복한 하루만 보내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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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소소한 덕질하는 삶 덕분에..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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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부모님 그리고 쇼핑 또 태어난 거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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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죽을 이유가 없어 아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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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부모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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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강아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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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부모님이 나한테 쓰신 돈은 갚고 싶어... 빨리 갚고 그만하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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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유는 없어 그냥 살아 문득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의문이 들지만 답은 항상 모름이야 굳이 찾자면 죽는게 어려워서? 무서워서? 이려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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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죽기 싫은 순간이 와도 막상 죽음을 생각하면 무서워 이러는거 보면 사는이유가 본능 같기도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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