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캐리어에 넣고 타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화나네 오늘 갈때 탄 기사는 내가 안녕하세요 라고 진짜 크게 두번이나 인사를 했는데도 씹고 내릴 때 감사합니다 하는데도 씹더라 올 때 탄 기사는 내릴 때 이동장에 넣고 타니까 당연히 시트에 뭐 묻을 일 없는데 시트에 묻은거 없냐고 털고 내리라고 진짜 인성 왜 그럼 내가 애초에 내새끼 없었으면 택시 탈 일도 없는데 돈벌면서 왜 그럼 저번에는 몇년 정도 사냐 그래서 보통 15년 정도 산다 그랬더니 오래 사네 이럼 물론 이동장 들고 있는거 보면 타기 편하게 문 열어주는 착한 기사님도 있는데 10번도 넘게 병원가면서 딱 한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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