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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혹시 어떻게 관리해...? 

머리 자르기는 너무 싫은데 저번에 파마한 곳에서 머리 좀 태웠나봐ㅠㅠ 

자르는거 말고는 없나...? 

 

우선 상한 대로 다니는데 머리감고 트린트먼트하고 드리이기로 말리고 에센스 바르고 다니면 별로 티는 안나는데 

머리빗을때 끊기고 만지면 지푸라기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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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자르려고..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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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어 나도 잘라야하나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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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라야해 계속 타고 올라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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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트린트먼트 잘해줘도 계속 타고 올라와...?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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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연!! 내가 그래서 머리 확 잘라버림 트리트먼트도 한계가 있어..그냥 잘라...ㅜㅜ 나도 머리 자르는거 싫어하는데 계속 끊기고 막 빠지는거 짜증나서 빗질도 안대고 막상자르니깐 좋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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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르는게 최고의 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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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대한 기르다가 자르면 안되려나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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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틈날때마다 손으로 뜯고있음ㅋㅋㅋㅋㅋ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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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보이면 자르긴 하는데 너무 많이 상했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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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쩔 수 없어 잘라야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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