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울엄마 아빠 다 좀 답정너? 인데 답을 정한거(많지는 않음, 보통 큰 갈래의 선택지 전공, 눈썹문신..?) 그거에 대해 선택지가 다르면 거의 화내다싶이까지 가거나 이걸 놓치면 바보다라는 식으로 몰아가고 부정적인거 다 말하다가 결국 나도 선택지 바꾸고 나면 마지막엔 너선택이였다라고 함 언제 너 선택 존중 안해준적 있냐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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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울엄마 아빠 다 좀 답정너? 인데 답을 정한거(많지는 않음, 보통 큰 갈래의 선택지 전공, 눈썹문신..?) 그거에 대해 선택지가 다르면 거의 화내다싶이까지 가거나 이걸 놓치면 바보다라는 식으로 몰아가고 부정적인거 다 말하다가 결국 나도 선택지 바꾸고 나면 마지막엔 너선택이였다라고 함 언제 너 선택 존중 안해준적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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