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공부해서 들어간 학교가 고작 이것밖에 안된다는 것에 실망 남들에 비해 너무 못하는 내 자신에게 실망 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날 평가하고 판단하고 뒤에서 욕하고 이젠 지나가는 아무 사람이나 봐도 날 욕하는 것 같아 나 자신이 싫어지고 나서부터 억지로라도 웃을 수가 없고 감정조절이 안돼 길을 걸으면 이유없이 눈물이 나 이제 새내기인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
|
죽도록 공부해서 들어간 학교가 고작 이것밖에 안된다는 것에 실망 남들에 비해 너무 못하는 내 자신에게 실망 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날 평가하고 판단하고 뒤에서 욕하고 이젠 지나가는 아무 사람이나 봐도 날 욕하는 것 같아 나 자신이 싫어지고 나서부터 억지로라도 웃을 수가 없고 감정조절이 안돼 길을 걸으면 이유없이 눈물이 나 이제 새내기인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