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당한 9살 민식이가 있음 스쿨존 앞에서 규정속도를 지키지 않아서 사망함 그래서 민식이 엄마 아빠가 스쿨존 앞 단속카메라 의무화, 처벌 강화 등 안전법 강화법을 만들어달라고 했고 비슷한 사고로 아이를 잃으신 많은 부모들도 함께 청원함 이 부모들은 본회의날 국회의원들 앞에서 무릎꿇고 울었음 제발 통과시켜달라고 근데 그 부모들 앞에서 나경원이랑 자한당이 공수처 일이랑 선거법 상정하지 않으면 민식이법 통과시켜주겠다며 협상하고 나선거. 저걸 통과시키고 싶어하는걸 아니까 아이들 안전을 위한 법안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한 협상카드로 내민거... 그러면서 자한당 이채익이 “우리가 법을 만든다고 해서 대한민국에 이런 사고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법도 법이지만 모든 국민들이 안전수칙을 지키고, 우리 어린이들도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법만 다 되면 사고가 없어지느냐? 그건 아니다" 이런 소리를 부모 앞에서 함 진짜 너무 화가난다 무슨일이 있어도 앞으로 자한당은 절대 안 찍음 ㅋㅋㅋㅋ 이 상황에서도 목숨가지고 거래라니 진짜 상상이상 폐기물인듯 이래놓고 법안 통과 안되면 또 눈막귀막하고 현정부 탓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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