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고삼때는 기대를 워낙 많이 해서 그런지 스무살에 큰 변화가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별거 없었음 합법적으로 성인이 할 수 있는 것들 뿐...? 근데 스물한살 된다니깐 괜히 마음이 허하고 내가 21살이라고...? 진짜 어른된 것 같음 뭔가 의젓해야하고 스스로 해야할 것 같은 기분 묘하다 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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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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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삼때는 기대를 워낙 많이 해서 그런지 스무살에 큰 변화가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별거 없었음 합법적으로 성인이 할 수 있는 것들 뿐...? 근데 스물한살 된다니깐 괜히 마음이 허하고 내가 21살이라고...? 진짜 어른된 것 같음 뭔가 의젓해야하고 스스로 해야할 것 같은 기분 묘하다 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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