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큰병에 걸렸는데 엄마가 간병 2일 하고와선 집에 오자마자 나한테 짜증내서 내가 왜 나한테 짜증내냐고 짜증내지 말고 좋게 말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내가 엄마 스트레스 푸는용이냐고 했더니 그럼 힘든걸 혼자 삭혀야 하냐고 짜증내는것도 이해 못하냐는데 내입장에선 힘들면 나한테 털어놓으면서 풀 수도 있는데 왜 뜬금없이 짜증을 내놓고 그걸 이해하라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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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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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큰병에 걸렸는데 엄마가 간병 2일 하고와선 집에 오자마자 나한테 짜증내서 내가 왜 나한테 짜증내냐고 짜증내지 말고 좋게 말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내가 엄마 스트레스 푸는용이냐고 했더니 그럼 힘든걸 혼자 삭혀야 하냐고 짜증내는것도 이해 못하냐는데 내입장에선 힘들면 나한테 털어놓으면서 풀 수도 있는데 왜 뜬금없이 짜증을 내놓고 그걸 이해하라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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