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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삼반수했는데 이번 여름에 가족들이 나빼고 2박 3일 놀러갔었음 그때도 그냥 서운한 티 안내고 있었거든 

근데 이번에 겨울에 내 생일날 호텔 간다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 학원때문에 취소한다고 해서 서운하다고 했더니 생각이 어리다고 혼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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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ㅜㅜ속상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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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목소리 높아지기전에 내가 잘못했다고 하고 끝냈는데 너무 서러워.. 수능 세번본거면 속상해도 참아야되는거고 동생은 너무 귀해서 집에 하룻밤을 혼자 못재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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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서운할만도ㅠㅠ 동생 학원 있었어도 쓰니 수능 끝난 후 첫 생일인데 그 하루는 같이 놀러가주시지.. 동생 학원이야 혼자 가도 되는거고 친구 부모님등께 부탁드려도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다 떠나서 서운해 하는 것까지 뭐라고 하시면... 나라도 너무 슬플 것 같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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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 삼수생이면 무조건 다 참아야되는거고 동생은 공주님도 아니고 집에서 하룻방 혼자 자는것도 못하는건가. 다른날도 아니고 내 생일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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