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죄인인 것처럼 굴 때 좀 미안하고 민망해.. 별로 안 큰 산책로 갈 때 진짜 몇십미터 근방에서 강아지 보이면 난 바로 갓길로 빠져서 강아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는데 그런 내 모습 보면 갑자기 허겁지겁 강아지 안고 지나가는 분도 있고 심지어 죄송하다고 하는 분도 있었ㅅ어ㅜ 난 괜히 내가 소리지르고 그러면 강아지나 견주한테 민폐라서 미리 빠지는 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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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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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죄인인 것처럼 굴 때 좀 미안하고 민망해.. 별로 안 큰 산책로 갈 때 진짜 몇십미터 근방에서 강아지 보이면 난 바로 갓길로 빠져서 강아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는데 그런 내 모습 보면 갑자기 허겁지겁 강아지 안고 지나가는 분도 있고 심지어 죄송하다고 하는 분도 있었ㅅ어ㅜ 난 괜히 내가 소리지르고 그러면 강아지나 견주한테 민폐라서 미리 빠지는 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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