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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춤 추고 하루에 천만원 버는거면 해볼만하다..
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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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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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우리아빠 병원비로 다 써버리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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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만한 안무 추천해줭♥♡♥♡
에센스 추천해주고갈 새럼,,,
6
닦는 토너 추천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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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거야?
2
익인1
옴마야 아니야ㅠㅠ
6년 전
글쓴이
맞아 잠시 생각한 맘일 뿐인데 참 씁쓸하기도해
6년 전
익인2
익인아 조금만 더 힘내... 얼마나 간절한 마음일까
언제든 행복한 날 꼭 오길 바랄게...
6년 전
글쓴이
고마워... 왜 좋고 고급치료제는 보험이 안되고 있는사람만 할수있지...
6년 전
익인3
완전 꿀인데 근데 야한춤이 누구 앞에서 추는교...? 하루에 천씩 꼬박꼬박이면 한달에 삼억 땡기고 일년하고 접음 안대나
6년 전
글쓴이
매일은 아닐걸...
6년 전
익인4
그런 일이 있긴 해??
6년 전
익인5
아프리카 비제이 말하는거 아님?
6년 전
글쓴이
응응ㅇ맞어 근데 잠시 스쳐지나간 생각 뿐..
6년 전
익인6
아하ㅋㅋㅋㅋ 근데 불법도 아니고.. 확실히 벌 수 있다는 보장만 된다면 해볼만도 한거같은데... 그래도 본인이랑 안맞으면 엄청 괴로울듯..ㅠ
6년 전
글쓴이
남는게 치명타인듯..ㅜㅜ
6년 전
익인9
ㅠㅠㅠㅠㅠㅠㅠ하 쓰니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고.. 어떤 마음으로 저런 생각까지 하게 된 걸까 마음이 너무 아프네... 쓰나 아버님 하루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어.... 쓰니도 행복하고 건강하자 ㅠㅠ
6년 전
글쓴이
9에게
병도 돈이라니..하면서 현타온 밤ㅜㅠ고마워 진짜!
6년 전
익인7
그냥 해 그게 뭐 실제적으로 몸파는 것도 아니고
6년 전
익인8
대신 쓰니 얼굴 평생 박제이니까ㅠㅠ
6년 전
글쓴이
걍 스쳐지나간 생각이야 괴로워서
6년 전
익인10
세상이나빴다 쓰나 힘내ㅠ
6년 전
글쓴이
세상이 나빴다는 말 왜 힘이 될까...고마워
6년 전
익인11
근데 성적인 말같은 거 엄청 듣지 않아..?ㅜ
그거 댓글 창에..ㅠㅠㅠ
6년 전
글쓴이
그럴걸?스쳐지나간 생각..
6년 전
익인12
아프리카bj말하는거면 그런 방송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한달에 천만원 벌수있을지도 모르고 차라리 다른 방향으로하면 더 잘될수도 아프리카 여캠은 너무 그쪽에만 많아서
오히려 양팡, 덕자같은 경우가 떴으니까..
6년 전
글쓴이
그러겡 근데 난 그런거 못해! 걍 혹한거뿐ㅠㅠ
6년 전
익인13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세상이 나빴어... 그런 생각 할수는 있지만 그래도 생각으로만 그치자 당사자 아니면 그 마음을 어찌 다 알겠니 ㅠㅠ
6년 전
글쓴이
힘이 되는 위로의 말 넘 따뜻해
6년 전
익인14
한번 그렇게 많은돈 쥐면 계속 할수밖에 없어.. 수위도 점점 높아질테고 신상털릴 위험도 있구.. 쓰니 상황을 잘 모르지만 화이팅이야. 힘들어도 안했으면 좋겠어
6년 전
글쓴이
근데 신상은 어떻게 터는거야?사기하다... 응응 나 안해! 잠시 스쳐지나갔다ㅠㅠㅠ고마오
6년 전
익인15
여자bj 모두가 그렇게 돈 버는 것도 아니고 극히 읿분이야.. 그렇게치면 유튜브 하는 사람들은 다 한달에 몇억씩 벌고 그렇겠지.. 힘든 상황에 잔소리하는 게 정말 미안한데 널 조금만 더 소중하게 생각해도 좋을 거 같아.
6년 전
글쓴이
으응 나 안해 고마워!
6년 전
익인16
내가 쓰니 상황도 잘 모르고 이런 말 함부로 하는 것도 안되지만 성적으로 가는 일은 안했으면 좋겠어.. ㅠㅠ 나도 너무 돈이 없어서 펑펑 울어본적이 있어서 공감도 가..
6년 전
글쓴이
응응 난 그거 할 깡이 못된다 공감해줘서 고마워ㅜㅜ
6년 전
익인17
쓰니야 혹시 아버지 항암치료 받고 계시는거고 조금 집이 어려운 편이면 건강보험공단에 찾아가서 지원 트랙이 있는지 여쭤봐!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20
쓰니야 그리고 나 너 마음이 어떤 마음인줄 알아. 어른이 되면 다 보상받을거야 좋은 날도 온다.. 힘내자
6년 전
글쓴이
헐 진짜 진짜? 지금은 그냥 치료하고 보험회사 청국 중인데 그래도 될까?? 근데 참 나는 우리 아빠가 하고 있는 기존 방사선 또 뭐 등등 만 있는지 알았는데 서울,미국에 신약 1번하는데 600만원 500만원 그거 맞고 진짜 거의 나았다는거 보고 참 머리 한대 띵 맞은거같았어 건강도 돈 앞에선 참...하... 내가 참 짜증나 난 왜 어린거고 직업이 없으며
6년 전
익인21
보험 회사 청구해서 그게 다 보험회사에서 지원이 되는거면 못받을수도 있는데 서류들이 조금 까다롭더라고 ㅠ 그런데 너희도 혹시 해당될수 있으니까 다 물어봐! 5대암이면 보건소에서도 지원금 일부 받을 수있을거야 아마..
6년 전
익인22
그리고 비싼 약들 우리도 맞아봤는데 우린 효과가없었어.. 암들의 속성에 따라 다르거든 지금 맞고 계신약이 잘 맞을수도 있어! 그러길 바라보자
6년 전
글쓴이
그래 일단 그 교수님 믿어봐야겠다...! 혹시 익인이네도 펜벤다졸 혹시 하구 있어? 건강보험공단에 낼 전화해서 물어볼건데 전화문의 되게찌..?
6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ㅇㅇ 일단 전화해서 물어봐! 그런데 소득이 낮아야해 집안 소득이.. 펜벤다졸..우린 너무 옛날이었어 ㅎㅎ 너희는 꼭 나을거야.
6년 전
글쓴이
23에게
아 신뢰되는 질문이였어 미안해 정말 고마워 오늘은 좋은정보도 알려주고 좋은사람을 만났다 진짜 고마워 너에게 행운이
6년 전
글쓴이
23에게
근데 자꾸 하루하루가 불안해서 울고싶고 힘든거같아 살짝 우울증도 온거같고 마음이 답답해재 미쳐버리겠어 갑자기 이런얘기해서 미안해 진짜 고마워 오늘 좋은말 해줘서
6년 전
익인25
글쓴이에게
ㅇㅇ 나 진짜 쓰니 마음 다 알아 어떤 마음인지..토닥토닥 ㅠㅠ
쓰니야 너의 젊음은 아주 소중해 그 나이엔 예쁜것도 많이보고 주위 친구들 가족들에게도 많이 응원받아야하잖아 너의 이런 절실한 마음들이 결국 기적을 만들어 낼거야!
6년 전
글쓴이
25에게
진짜 이해해줘서 고마워 정말 기적을 만들어내고싶어 정말 오늘 익인 만나서 좋은하루가 될듯해 익인도 진짜 좋은하루보내야해 익인같은사람이랑 이 한 커뮤니티를 해서 난 참 기뻐 진짜
6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27
삭제한 댓글에게
강인하고 담대한 사람이 되자 사랑해! 아버님을 위해 기도할게!
6년 전
글쓴이
27에게
너무 따뜻한 울 익인 땜에 울음 터졌어 진짜 나 진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여기 올려도 그냥 힘내라고 댓글만 받고 이랬는데 내 맘을 콕 집어서 날 위로해주고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나도 어리다 했지만 나도 20살 막 어른인데 익인 보니깐 난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잘지내고있어야해 종종찾아와도되지? 익인 보고 싶을때 찾아올게
6년 전
익인29
글쓴이에게
응!! 언제든 !!
:) 너무 걱정하지말고 푹 자! 좋은 하루가 또 올거야!
6년 전
글쓴이
29에게
🙋🏻🙋🏻
6년 전
익인19
하.. 나30대초반에 심한퇴행성디스크로 수술하고 알바하나쉽게못구해서 허덕이는데 나도 그런생각했다....ㅠㅠ힘내자 아자아자아자!!!!
6년 전
글쓴이
고마워 힘이 난다ㅎㅎ
6년 전
익인24
에고ㅜㅜㅜㅜ... 사는게 참 힘들다....
6년 전
글쓴이
참.....꼭 부자 되고싶다
6년 전
익인28
자기들은 안할거면서 왜 부추기는 거지... 쓰니야 힘내
6년 전
글쓴이
고마워진짜
6년 전
익인30
나도 진짜 돈 이 너무 필요할때 그런 생각 들더라고... 정신차렸지만 진짜 너무 힘들었던거같아 쓰니도 화이팅!!!
6년 전
글쓴이
홧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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