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소설인지 뭔지 잘 구분이 안가는데 소설이라면 글하고 자신이 분리가 안된 거 같다는 말... 사실 너무 너무 힘들고 우울할 때 썼던 글들이라 거의 절반은 내얘기를 담았거든ㅋㅋㅋㅋㅋㅋ 내 얘기가 아니더라도 등장인물한테 내 습관과 버릇들을 부여하기도 했고... 신기했어
두번째는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이도 글이 참 예쁘다는 말!ㅎㅎ 기분좋아서 매번 떠올리게 돼 휴 논술 보러 가는데 넘 심싐해서 오랜만에 옛날 글 찾아보다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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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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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소설인지 뭔지 잘 구분이 안가는데 소설이라면 글하고 자신이 분리가 안된 거 같다는 말... 사실 너무 너무 힘들고 우울할 때 썼던 글들이라 거의 절반은 내얘기를 담았거든ㅋㅋㅋㅋㅋㅋ 내 얘기가 아니더라도 등장인물한테 내 습관과 버릇들을 부여하기도 했고... 신기했어 두번째는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이도 글이 참 예쁘다는 말!ㅎㅎ 기분좋아서 매번 떠올리게 돼 휴 논술 보러 가는데 넘 심싐해서 오랜만에 옛날 글 찾아보다 생각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