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사 였거든 근데 내가 그날 일이 있어서 제사 지내는데 서울 나와있었어. 엄마 제사 준비 다 하는거 도와주고 갔단 말이지. 근데 내가 저번달에 엄청 신 레몬 사탕을 샀는데 그걸 내 책상 위에 올려놨거든. 나도 아껴먹느라 한 두개 밖에 안먹었는데 그걸 홀라당 한 봉지 다 먹어놨어. 엄마한테 왜 내 허락 없이 다 먹였냐 하니깐 먹으라고 놔둔거 아냐? 이래. 내가 너무 짜증나서 왜 내 허락 없이 애들 줬냐. 한 두개 먹은거면 상관없는데 다 먹지 않았냐. 했는데 그럼 너가 잘 숨겨놨어야지 함ㅋ 아니 안 숨겨둔 내 잘못이야? 너무 빡쳐 한 두번이여야지. 이래서 내가 친척들을 좋아할 수가 없어 몇년째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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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이 되나요,, 이거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