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가 작년에 이혼할뻔 했었는데(성격차이) 이혼 안하고 그냥 다시 산단말이야 그래서 그 이후로는 돈 합쳐서 관리 안하고 개인껀 개인이 쓴단말이야 원래는 아빠가 용돈 받아서 썼어 그래서 가족 생활비나 이런건 아빠가 돈을 엄마보다 많이 버니까 다 부담하고 엄마는 약간 공과금 이런거 내는데 내가 엄마한테 뭐 필요하다고 사달라고 하면 계속 아빠한테 가서 얘기하라그러고 이번에도 내가 기숙사 생활해서 콘센트 사달라고 하니까 아빠한테 사달라 그러라고 내가 왜 사줘야 하냐고 그러고 근데 또 동생이 엄마한테 사달라고 하는건 엄마가 다 사주거든? 근데 왜 나한테만 계속 이럴까...? 엄마 공무원이여서 돈을 많이 못 버는것도 아니고 내가 뭐 필요하다 그러면 계속 아빠 핑계를 대면서 나한테 투자를 안 해 이거 서운한거맞지??ㅠㅠㅠ 이런게 한 두번도 아니고 진짜 계속 저런 말 하는데 진짜 서운하고 기분 이상해 참고로 나는 고등학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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