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뭘해도 풋내나는것같고 뭘 어떻게 갖다붙이고 노력을 해봐도 내몸이랑 쫌 안맞는것같고 모든게 너무 어설퍼보여서 성에 안찼었거든??ㅜ 근데 그거는 그냥 그사람들은 그냥 그나이가 될때까지 계속 시도하고 바꿔보고 이것저것 해보고나서 지금이 되게된건데말야.. 자기한테 어울리는거, 자기가 원하는거(추구하는 스타일) 그런걸 비율을 잘 맞추게 되기까지 그사람들도 분명 어릴때의 나처럼 어설프고 어색하고 하던 시간들을 이미 다 오래전에 겪었고 그걸 다 지나고 어른의 나이가 됐을때는 이미 자기한테 뭐가 제일이고 최선인지 알게된것뿐이잖아ㅎ 근데 난 어릴때 그생각까지도 못가가지고 한숨쉬면서 하.. 어른이 빨리 되면 나도 내스타일이라는게 생기고 정착하게 될수있을것같다고 생각했음ㅋㅋ 다른거 뭐 찾아보다가 갑자기 그생각이 났네ㅋㅋㅋ 어리고 어설프고 어색하던 시절ㅠ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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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