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엄마라고 잘 하라고 해서
아빠는 우리 엄마한테 잘 좀 해줘 자상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줘야지 속상하다고
그러니까 아무말 안하고 들어가네ㅎㅎ,,
나 어릴 때부터 사이 안좋은데 다시 사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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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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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엄마라고 잘 하라고 해서 아빠는 우리 엄마한테 잘 좀 해줘 자상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줘야지 속상하다고 그러니까 아무말 안하고 들어가네ㅎㅎ,, 나 어릴 때부터 사이 안좋은데 다시 사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