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실에 6명 입원해있는데 몸 잘 못 움직이시는 2분, 할아버지 2명, 아빠, 젊은 남자 이렇게 입원해있는데 저 젊은남자애 한명이 전화통화도 스피커폰으로 하고 전화할때마다 크게 욕하고 (욕이 진짜 si bal, 멍멍이애기 등등) 성질내는데 이거 뭐라고해도 되는건가? 다같이 쓰는 병실인데 저렇게하는건 좀 아니지? 엄마는 괜히 젊은애 건들면 무섭다고 참으라는데 다들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거든 아니면 간호사실에 말할까? 어떡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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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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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실에 6명 입원해있는데 몸 잘 못 움직이시는 2분, 할아버지 2명, 아빠, 젊은 남자 이렇게 입원해있는데 저 젊은남자애 한명이 전화통화도 스피커폰으로 하고 전화할때마다 크게 욕하고 (욕이 진짜 si bal, 멍멍이애기 등등) 성질내는데 이거 뭐라고해도 되는건가? 다같이 쓰는 병실인데 저렇게하는건 좀 아니지? 엄마는 괜히 젊은애 건들면 무섭다고 참으라는데 다들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거든 아니면 간호사실에 말할까? 어떡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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