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알바 하고 오면 다음날 사장이 이거이거 제대로 해놓으라고 협박 같이 지적하는데 기분 나빠죽겠거든... 근데 내가 제대로 안하고 싶어서 안 한게 아니라 그 일들을 다 끝내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못하고 가는 거거든; 참고로 핸드폰 한 번 안 보고 일하고 매장에서 뛰어다닌 적도 많음.. 근데 오늘도 지적질하길래 좀 따졌더니 바로 잘렸엌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최저에 이정도 할당량이면 참 사람 굴려먹는다 싶은데..이게 할당량인데ㅜ내가 시간 안에 못 끝내는 게 비정상이라고 잘라버린다.. 참고로 매장 마감이고 혼자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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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