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학교에서 만나기로 해서 절친이 그날 무슨 수업 듣는줄 알고 그 건물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친한친구들끼리는 시간표 공유) 절친이 말하기를 처음에 본인보고 (음계 한 시 정도로) 서프라이즈~~!! 저얼치이나아!!😊 너무 보고 싶었자나아 완전 ㅇㅇ이 피말르는쥴! 힝 배곱파 빨리 밥 머그러가쟈😘 이랬는데 그때 절친의 남사친이 안녕하세요 절친이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절친이 짱친이라면서요 하는데 내가 (음계 미 정도) 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000입니다.😶 면접보려 온줄 알았대.. 나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ㅠ 나보고 쫄았대 +그리고 절친이 혹시 소개팅 갈 때는 검은정장입고 올림머리 하고 가는거 아니냐 하더라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