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아가가 빤히 쳐다보길래 웃었더니 아가도 따라 웃어줌>〈 그랬더니 아가 부모님들이 언니 이쁘다? 그렇지? 했더니 아가가 고개 끄덕여줌...오늘 일 힘들었는데 아가때문에 힐링함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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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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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아가가 빤히 쳐다보길래 웃었더니 아가도 따라 웃어줌>〈 그랬더니 아가 부모님들이 언니 이쁘다? 그렇지? 했더니 아가가 고개 끄덕여줌...오늘 일 힘들었는데 아가때문에 힐링함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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