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아가가 빤히 쳐다보길래 웃었더니 아가도 따라 웃어줌>〈 그랬더니 아가 부모님들이 언니 이쁘다? 그렇지? 했더니 아가가 고개 끄덕여줌...오늘 일 힘들었는데 아가때문에 힐링함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