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지 6월~ 지금까지인데 이전엔 2주마다 꼬박 꼬박 갔고 최근 두달은 타지로 이사와서 한달에 한번? 갔어 원래는 집중력 개선이랑 우울. 잠 제대로 못자서 였는데 집중력 개선은 많이 나아진거같는데 잠은 여전리 자다가 깨서 음식을 먹어 직장이 생겨서 이동해서 이전의 우울함은 없는데 주말이나 퇴근 되면 되게 쓸모없는 사람이 된 느낌과 다음엔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에 쌓여 항상 돈이없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아 근데 또 소비는 햌ㅋㅋㅋ ㅠㅠㅠ 계속 다니자니 돈이나 뭔가 여기에 의지하는 느낌들고... 복잡하다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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