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불효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나 아직 취직도 안하고 대학교등록금도 학자금대출받고 알바하면서 졸업했는데 집은 10분위여서 국가장학금 하나도 못받고 땅으로 대출받아서 한 사업은 이제 안해서 빛만늘었어 엄마한테는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지만 솔직히 아빠한테는 그렇게 정이없다 일끝나고 맨날 술마시고 자고 쫌만 시끄럽게해도 소리지르고 방에서 뻔히 공부하는거 알면서 자다가 일어나서 엄마 없으면 나한테 배고프다고 밥달라도하고 시험떨어졌을때도 엄마는 자기가 잘못챙겨준거 같아서 미안하다고하고 점심 사 먹으라고 카드도 주는데 솔직히 아빠한테는 그런거 받아본적없는데 자기 여태 앞만보고 달려왔다고 자기가 돈벌어 오는 기계냐고하는데 기가찬다...솔직히 내가 불효녀같지만 아빠한테 정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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