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수시 2차로 집에서 편도 4시간인 전문대 보건계열 붙었거든 나머지는 예비가 작년 끝으로 붙은 번호라 기대 안 하려고 여기 갈 생각인데 친구가 나 보고 메리트도 없는 학교고 그냥 수능을 보라고 했거든 지금은 지방 사립 다니다가 과도 별로고 꿈도 없고 부모님 빨리 도와드리고 싶어서 보건으로 쓴 건데 익들이 생각 하기에도 그렇게 내가 바보 같은 선택한 거야? 솔직히 과만 보고 가는 건데 면접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준비해서 유일하게 최초합 했는데 거기 왜 가냐는 식으로 말하니까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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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