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순이에 친구를 많이 사귀는편이 아니라 평생갈 몇명이랑만 연락하고, 술먹는거나 클럽다니는거를 싫어하고 옷사입는거에 크게 관심이없어서 기본템들로만 입고 다니거든 근데 같이 친한 무리중 한명은 핵인싸에 잘꾸미고 술도 잘먹고 친구도 엄청많고 많이 놀러다니고 이러거든 이친구 생각에 내가 친구없고 인생 재미없게 놀고 옷도 못입는다 라는 생각이 깔려있는 것 같이 말할때마다 나를 그냥 은연중에 불쌍하다 자기가 챙겨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 것처럼 말을해 나를 싫어하는건 절대 아니야! 되게 친하고 서로 좋아해 근데 직접적으로 너 친구없잖아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뭐라고 따질 수가없는데 날 불쌍하게 여기는거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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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