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18살이고 아빠는 48살인데 나 어릴때부터 술 되게 많이 드셨거든 지금도 하루도 빠짐없이 365일 하루에 두세병씩 술을 드시는데 겉으로 보기엔 건강하셔.... 그럼 술을 견뎌(?)낼만큼 몸이 태생적으로 건강하신걸까.. 요즘 너무 걱정되서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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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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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18살이고 아빠는 48살인데 나 어릴때부터 술 되게 많이 드셨거든 지금도 하루도 빠짐없이 365일 하루에 두세병씩 술을 드시는데 겉으로 보기엔 건강하셔.... 그럼 술을 견뎌(?)낼만큼 몸이 태생적으로 건강하신걸까.. 요즘 너무 걱정되서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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