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하나 없는 지거국이랑 사는 지역 지거국 두개 목표로 했는데 전자가 더 높단말이야... 최저때문에 못가는거 거의 확정인데 가족들이 은근 좋아하는거 진짜.... 물론 멀리가는게 걱정돼서 그런거겠지만 난 진짜 1년동안 간절히 바라던 곳이었는데 속상한거 티도 못내고 티내더라도 상관안하고 그냥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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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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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하나 없는 지거국이랑 사는 지역 지거국 두개 목표로 했는데 전자가 더 높단말이야... 최저때문에 못가는거 거의 확정인데 가족들이 은근 좋아하는거 진짜.... 물론 멀리가는게 걱정돼서 그런거겠지만 난 진짜 1년동안 간절히 바라던 곳이었는데 속상한거 티도 못내고 티내더라도 상관안하고 그냥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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